Deer
S: 출시 상태 그대로
A: 눈에 띄지 않는 자연적인 노화 혹은 오염 있음
B: 미세한 변형 혹은 오염, 손상 있음
C: 눈에 띄는 일부 손상 및 변형 있음
김우진, Deer, 56x40x82cm, 스테인레스에 우레탄도장 |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한 김우진은 어린 시절 동물 사육사의 꿈을 바탕으로 플라스틱 의자 조각을 활용하여 말, 산양, 사슴 등 자신이 사육하고 싶은 다양한 동물의 형상을 만들고 있다. 작가는 작품을 구상하는 그 과정에서 단순히 동물의 외형적 유사함을 재현하고자 하는 것보다 작가 개인이 가지고 있는 동물의 인상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정서적 재현에 집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