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36
300,000원
할머니집에서 보이는 오래되고 소중한 도자기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김기정은 자신이 소중히 하는 푸른 계열 색채와 한지의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을 이용해 안정감과 따뜻함을 표현합니다. 현재 본인 가까이에 있는 느낌과 공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며 그 범위를 조금씩 넓혀가고 있습니다.
김기정
대화 #1
1,000,000원
목욕
850,000원
엄마랑 아빠
hug #39
450,000원
집 #38
4,500,000원
Keeper #35 - 던져주는 꽃
Keeper #34 - 던져주는 꽃
carpet
눈
8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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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ative of color: Blue
파란색은 하늘과 바다와 같은 웅장한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색이다. 평화와 신뢰를 상징하며,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 비즈니스와 마케팅에서 신뢰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주 활용된다. 드넓은 자연을 닮아 너그러운 파란색이 작품 안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Open the Collection EP.2 김기정 작가
4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컬렉션 <나의 방>은 작가가 가장 안정감을 느끼는 공간인 방 안에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로지 자기 자신으로서 존재할 수 있는 방 안에서 우리는 참았던 숨을 내쉬고 한껏 흐트러지기도 하며 자유를 느끼는 동시에 외딴섬에 떨어진 것 같은 고립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렇듯 방 한 칸에도 존재하는 삶의 모순을 인식하며 개인의 방에서 진솔하게 자기 자신을 마주해 본다.
일상에 스며든 예술, Ar(t)'clock EP.4
예술로 채워진 나의 하루는 어떠할까요? 일상 속 잠깐의 감상과 사유는 우리의 하루 곳곳에 존재하는 불빛 같은 순간들을 발견하게끔 이끌어줄 거예요. 아침부터 자정까지 네 번의 정각(O’clock)마다 만나는 예술, Ar(t)’clock과 함께 오늘 하루에 특별함을 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