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윤

공기와 소리는 진흙 속으로 빨려들어가 사라졌다

#이서윤
#회화
#추상
#제스쳐
  • 카테고리회화
  • 재료캔버스에 유화
  • 제작연도2024
  • 작품 크기60 x 72 cm
작품 보증서
작품 사인
액자

2,000,000원

작품 소개

공기와 소리는 진흙 속으로 빨려들어가 사라졌다

아주 예전에 그린 그림을 다시 덮고 긁어내며 작업했다. 흙과 이끼, 버섯의 향이 푸짐한 숲을 온 몸으로 구르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제목을 붙였다.

아티스트 소개
  • 이서윤

    NANT

나는 빠르게 미끄러지는 세상 속에 발을 딛고 세상과 나를 직시하고자 작업한다. 그림 앞에서 계획 없이 몸을 움직여 제스쳐를 행하고 현실에서 보거나 상상한 형상을 그려 넣는다. 구상과 추상을 구분하지 않고 회화의 우연적 효과 속에서 가능한 형상을 상상한다. 작업은 세상에 대한 의문, 개인의 경험, 그리기의 유희, 수행 의지가 교차하는 곳에서 행해진다. 시행착오의 연속 속에서 현재를 체감하고 흐릿했던 생각들은 선명해진다.

갤러리 소개

NANT

#Online

#Contemporary

#Emer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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