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개구리 치장
380,000원
공작거미와 마찬가지로 동물들의 화려한 무늬에 초점을 맞추어 작업했습니다. 어떤이처럼 화려하지 않더라도 괜찮지 않아요? 라는 생각입니다. 나무판넬에 부분적으로 한지를 보풀 내듯 붙이고 그 위에 그렸습니다.
출처 모를 곳에서 입력되어 굳어진 성긴 생각을 경계하고, 내 삶을 깊숙이 들여다 봄으로 얻어질 단단한 자유를 믿는다. 이러한 생각으로 [튜브 탄 사람들], [컵 밖의 물], [공작거미] 시리즈 등을 진행중이다.
건조
새공룡
500,000원
다채롭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300,000원
뛰어드는 사람들
미판매
일상에 스며든 예술, Ar(t)'clock EP.6
아침부터 자정까지 네 번의 정각(O’clock)마다 만나는 예술, Ar(t)’clock과 함께 오늘 하루에 특별함을 더해보세요. 일상 속 잠깐의 감상과 사유는 우리의 하루 곳곳에 존재하는 불빛 같은 순간들을 발견하게끔 이끌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