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x 53 cm 캔버스에 한지, 과슈 __________ 이 세상에선 화려한 무늬를 가져야 상대방에게 선택받기 좋은가 봅니다. 누군가에게 선택받는 것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일까요? 다수가 좇는 행복을 위해 나도 보통의 화려함을 지녀야 할까요?
출처 모를 곳에서 입력되어 굳어진 성긴 생각을 경계하고, 내 삶을 깊숙이 들여다 봄으로 얻어질 단단한 자유를 믿는다. 이러한 생각으로 [튜브 탄 사람들], [컵 밖의 물], [공작거미] 시리즈 등을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