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선

애월(涯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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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인물화
  • 카테고리회화
  • 재료캔버스에 아크릴
  • 제작연도2023
  • 작품 크기90.9 x 72.7 cm
작품 보증서
작품 사인
액자

미판매

작품 소개

애월(涯月)

물가에 뜬 달이라는 뜻을 가진 작품으로, 욕실에 있는 연인의 모습을 안개가 자욱한 물가에 뜬 달빛의 정경처럼 표현하였습니다. 안개처럼 피어 오르는 물 수증기가 이 작품의 특징으로 노란 달빛 아래의 두 인물의 감정선을 상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티스트 소개
  • 이효선

사랑하는 이와의 행복한 시간에 눈물이 흐를 때가 있습니다. 그리운 시절을 추억하며 뭉클함에 젖어들 때도 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눈물을 쏟아낼 때도 있습니다. 인간의 모든 감정의 이면에는 어떠한 ‘슬픔’이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의 귀결점으로서의 ‘슬픔’을 푸른 인간의 초상을 통해 담아냅니다.

작품 크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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