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in my heart
1,500,000원
'Persona' 시리즈는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가 듯 자신을 찾아가는 작업이다. 암흑 속에서 보일 듯 말 듯한 빛을 좇아 은근한 여체(女體)의 형태를 만지작거리면서 마치 손끝으로 빚어내고 조각하듯 숨을 불어넣는다. ‘Persona'는 자신의 분신이자 특정한 상징을 작품에서 표현되는 인물을 지칭한다. 그림은 오롯이 작가의 반영(反映)이다.
박성아
스며들다
1,700,000원
기억을 데리고 떠나는 나비
1,020,000원
생각으로부터의 자유
꽃피다(Like Marie)
꽃 피다
3,400,000원
collage of life
PERSONA 혼돈의 카오스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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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ative of color: Blue
파란색은 하늘과 바다와 같은 웅장한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색이다. 평화와 신뢰를 상징하며,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 비즈니스와 마케팅에서 신뢰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주 활용된다. 드넓은 자연을 닮아 너그러운 파란색이 작품 안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Narrative of color: Black
2023년 흑토끼의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Narrative of Color에서 들려드리는 다섯 번째 색상은 고요한 ‘검정’입니다. 검은색은 담백하고 명확하게 핵심을 전하는 데에 탁월한 색입니다. 밝음만을 쫓느라 볼 생각조차 않았던 깊은 내면을 고요히 품어주기도 하지요. 모든 색의 결합으로써 존재와 부재를 동시에 증명하는 검은색에 귀 기울이며 다섯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